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제7대 병원장에 김선영 데레시타(사진) 수녀가 선임됐다. 임기는 5년. 취임식은 오는 7월 6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병원 별관 6층 성빈센트홀에서 제6대 병원장 조계순 오딜리아 수녀의 이임식과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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