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한국과 중국, 러시아, 몽골 등 동북아 지역의 지방정부 대표자들이 참석하는 광역두만강개발계획(GTI) 지방협력위원회를 오는 10월 11∼13일 강원 속초시 마레몬스호텔에서 개최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2010년 강원도의 제안으로 설치된 GTI의 올해 회의에는 4개국 11개 지방정부 대표단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춘천 = 고광일 기자 kik@munhwa.com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2010년 강원도의 제안으로 설치된 GTI의 올해 회의에는 4개국 11개 지방정부 대표단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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