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복지재단(이사장 신한춘·앞줄 왼쪽 네 번째)이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관에서 ‘2016년 상반기 복지사업 증서 수여식(사진)’을 갖고 화물운전자 가족에게 장학금과 생계지원금 등 17억여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교통사고 생계지원사업 대상자(11명)와 상반기 장학생 1300명(고등학생 400명·대학생 900명), 교복지원 대상자 1520명(중학생 609명·고등학생 911명)에게 복지사업비가 지원됐다.

이용권 기자 freeus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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