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환(사진) 서울 명성교회 원로목사가 숭실대 법인 제22대 이사장으로 5일 취임했다. 임기는 2020년 5월까지. 김 신임 이사장은 현재 재단법인 아가페·한국외항선교회 이사장·한국교회봉사단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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