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 221개를 한 자리에 모은 전국 최대규모의 도자산업 클러스터가 경기 이천시에 들어선다. 도자기와 고가구 등 다양한 공예품 제작과 판매가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 시는 8일 신둔면 고척리 599의 6 일원 40만6597㎡ 부지에 이천도자예술촌을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 이곳은 이천에 산재한 도예공방을 모아 집적화한 단지로, 총 190개의 도예공방이 지어진다. 또한 고가구와 미술, 조각, 목공예 등에 종사하는 예술인을 위한 공방 31곳도 함께 들어선다.

이천 = 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박성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