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면 전 인사혁신처장이 경찰청 ‘명예경찰관’으로 임용돼 ‘순경’ 계급을 달았다.
이 전 처장은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명예경찰 순경으로 위촉됐다. 명예경찰관은 경찰청 본청 또는 지방경찰청별로 위촉하며, 계급은 사회적 신분과 경찰행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11일 “이 전 처장이 재임 당시 명예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며 “퇴임 이후 위촉 과정에서 본인이 순경 계급을 원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 전 처장은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명예경찰 순경으로 위촉됐다. 명예경찰관은 경찰청 본청 또는 지방경찰청별로 위촉하며, 계급은 사회적 신분과 경찰행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11일 “이 전 처장이 재임 당시 명예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며 “퇴임 이후 위촉 과정에서 본인이 순경 계급을 원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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