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한류명품 드라마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국비와 도·시비 등 총 96억 원을 들여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상당구 수동 수암골에 소극장과 전시관, 작가 아카데미, 갤러리 등을 갖춘 아트홀을 신축할 계획이다.
또 옛 연초제조창에서 수암골∼옛 시장 관사에 이르는 1.2㎞ 구간은 벽화와 촬영지 마을을 만드는 등 미술·젊음·향수·드라마 등 4가지 주제의 ‘드라마 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청주 = 고광일 기자 kik@munhwa.com
시는 국비와 도·시비 등 총 96억 원을 들여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상당구 수동 수암골에 소극장과 전시관, 작가 아카데미, 갤러리 등을 갖춘 아트홀을 신축할 계획이다.
또 옛 연초제조창에서 수암골∼옛 시장 관사에 이르는 1.2㎞ 구간은 벽화와 촬영지 마을을 만드는 등 미술·젊음·향수·드라마 등 4가지 주제의 ‘드라마 거리’를 조성키로 했다.
청주 = 고광일 기자 kik@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282
초고가 1주택 정조준…‘40억 기준’ 과세표준 재설정 가능성
李대통령, 네티즌과 ‘갑론을박’ 벌인 이유…전대 기탁금 인상 “당무 개입” 지적에 “대통령도 당원”
-
# 미국·이란 전쟁관련기사
204
이란 공격에 처음으로 미군 사망…1명은 실종, 미·이란 공방 가열
이란 최고지도자 “트럼프 서명 무가치…잊지 못할 교훈 줄 것”
-
# 3대 특검관련기사
174
[속보]“4개 특검, 방값만 64억 탕진”…예산의 29% 부동산 세팅비-국힘 주장
[속보]종합특검,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 23일 소환...압수수색 후 8일만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