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권(사진) 여수애양병원 명예원장이 JW그룹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수여하는 제4회 성천상 수상자로 11일 선정됐다. 김 명예원장은 33년간 한센병과 소아마비 환자를 비롯해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노년층을 위해 참 인술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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