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일식(왼쪽 세 번째) 롯데리아 대표이사 등이 보건복지부 주최로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6년 제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일-가정 양립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롯데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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