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2.0’(대표 이헌주 목사)은 8월 8일부터 13일까지 KT&G 강화수련관에서 작은 교회 주일학교(청소년부 캠프 8∼10일, 소년부 캠프 11∼13일)를 대상으로 여름캠프를 연다. ‘건강한작은교회연합’과 ‘교회2.0목회자운동’ 소속 목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캠프2.0은 재정과 인력에서 한계를 느끼는 작은 교회를 위한 대안적 여름캠프다. 올해 첫 캠프를 기획한 캠프2.0 대표 이헌주 목사는 “주류 캠프들에서는 작은 교회들이 추구하는 공동체성과 올바른 가치를 찾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31일까지 청소년부, 소년부 각각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개인과 교회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회비는 각 8만 원이다. 010-2889-0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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