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르고 ‘어’ 달라요
구멍가게에 꼬마 손님 셋이 왔다.
첫째가 건빵 한 봉지 달란다.
영감님이 사다리를 놓고 다락에 올라가 건빵 한 봉지를 꺼내주었다.
겨우 내려오니까 둘째 애도 건빵 한 봉지 달란다.
열받는다. 사다리 위에서 느낌이 이상해 셋째에게 혹시 똑같이 시킬거냐 물었는데 셋째 꼬마는 똑같은 거 시키지 않는다고 해서 내려왔는데 주문을 받은 영감님이 기절했다.
셋째 꼬마 왈,
“할아버지 저는 건빵 두 봉지 주세요.”
출처 : 윤선달의 Fun & Joke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미국과 러시아, 중국의 최고 지도자들이 저마다 자동차를 타고 갈림길에 다다른다.
오른쪽 표지판에는 ‘자본주의 가도’라고 적혀 있고, 왼쪽 표지판에는 ‘사회주의 가도’라고 적혀 있다.
미국 대통령은 주저하지 않고 자본주의 가도로 접어든다.
처음엔 모든 게 순조롭더니 갑자기 노면에 균열이 나타나 차가 덜컹거리고 기름 웅덩이 때문에 차가 미끄러진다.
급기야는 길바닥에 떨어진 못들 때문에 타이어가 펑크 나는 일까지 벌어진다.
미국 대통령은 타이어를 갈아 끼우게 한 뒤에 가까스로 가던 길을 계속 간다.
러시아 최고 지도자는 왼쪽으로 난 사회주의 가도로 접어든다.
처음엔 모든 게 순조롭더니 얼마쯤 지나자 도로가 진창길로 변하면서 차가 꼼짝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는 차를 돌려 두 개의 표지판이 있는 갈림길로 되돌아간다.
그러고는 오른쪽으로 난 자본주의 가도로 들어선다.
중국의 최고 지도자는 좌우를 번갈아 살피다가 이윽고 운전기사에게 이른다.
“저 표지판을 뒤바꿔 버려. 그런 다음 사회주의 가도로 가게.”
구멍가게에 꼬마 손님 셋이 왔다.
첫째가 건빵 한 봉지 달란다.
영감님이 사다리를 놓고 다락에 올라가 건빵 한 봉지를 꺼내주었다.
겨우 내려오니까 둘째 애도 건빵 한 봉지 달란다.
열받는다. 사다리 위에서 느낌이 이상해 셋째에게 혹시 똑같이 시킬거냐 물었는데 셋째 꼬마는 똑같은 거 시키지 않는다고 해서 내려왔는데 주문을 받은 영감님이 기절했다.
셋째 꼬마 왈,
“할아버지 저는 건빵 두 봉지 주세요.”
출처 : 윤선달의 Fun & Joke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미국과 러시아, 중국의 최고 지도자들이 저마다 자동차를 타고 갈림길에 다다른다.
오른쪽 표지판에는 ‘자본주의 가도’라고 적혀 있고, 왼쪽 표지판에는 ‘사회주의 가도’라고 적혀 있다.
미국 대통령은 주저하지 않고 자본주의 가도로 접어든다.
처음엔 모든 게 순조롭더니 갑자기 노면에 균열이 나타나 차가 덜컹거리고 기름 웅덩이 때문에 차가 미끄러진다.
급기야는 길바닥에 떨어진 못들 때문에 타이어가 펑크 나는 일까지 벌어진다.
미국 대통령은 타이어를 갈아 끼우게 한 뒤에 가까스로 가던 길을 계속 간다.
러시아 최고 지도자는 왼쪽으로 난 사회주의 가도로 접어든다.
처음엔 모든 게 순조롭더니 얼마쯤 지나자 도로가 진창길로 변하면서 차가 꼼짝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는 차를 돌려 두 개의 표지판이 있는 갈림길로 되돌아간다.
그러고는 오른쪽으로 난 자본주의 가도로 들어선다.
중국의 최고 지도자는 좌우를 번갈아 살피다가 이윽고 운전기사에게 이른다.
“저 표지판을 뒤바꿔 버려. 그런 다음 사회주의 가도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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