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관문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알리고, 러시아 도시와의 교류를 위해 유라시아 복합물류루트를 탐방하는 부산원정대가 16일부터 8월 초까지 19일 동안 대장정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희망의 길, 하나의 길, 통일의 길’을 주제로 추진되는 ‘유라시아 부산원정대’가 16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나라호를 타고 부산항을 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 = 김기현 기자 ant735@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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