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4시 49분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 고창~담양고속도로 장성분기점 인근에서 도로에 떨어진 쇳조각으로 인해 주행 중이던 차량 20여 대의 바퀴에 펑크가 났다. 인명피해나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피해 차량들이 갓길에 차를 세우고 수리를 기다리면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경찰은 이곳을 지나던 12t 트럭에서 건축용 자재로 보이는 쇳조각들이 떨어졌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해당 트럭을 추적하는 한편 도로에 떨어진 쇳조각을 모두 수거했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경찰은 이곳을 지나던 12t 트럭에서 건축용 자재로 보이는 쇳조각들이 떨어졌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해당 트럭을 추적하는 한편 도로에 떨어진 쇳조각을 모두 수거했다.
광주 = 정우천 기자 sunshin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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