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17일 이스탄불에서 거행된 쿠데타 희생자 장례식에 참석해 쿠데타 세력에 대한 보복을 다짐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에르도안 대통령이 쿠데타를 기회로 반대파 세력 제거에 나서자 미국과 유럽 등 세계 각국 지도자들은 터키정부가 민주주의와 법치를 준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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