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하계 해외봉사활동 팀(사진)이 18일 라오스로 출국했다. 학생복지봉사팀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30일까지 12박 13일 동안 비엔티안시 싸이세타도 헝수팝마을에서 진행된다. 전공연계 봉사는 음악, 미술, 체육, 영어, 컴퓨터, 한국어 등 특화된 교육봉사활동과 디지털미디어 및 건축, 토목, 전기 등의 전공연계 노력봉사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일반봉사는 예체능 활동 및 레크리에이션 및 공연활동이 포함됐다.

명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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