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차세대 글로벌 기업가 양성을 위한 ‘SK 청년비상 캠프’를 19일부터 이틀간 경기 용인 SK아카데미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SK 청년비상은 SK그룹이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 등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할 청년 기업가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프로젝트로 총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단계는 올해부터 25개 대학에서 학기당 200명씩 수강신청을 받아 총 5000명씩 2년간 총 2만명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2단계는 학기당 10개 창업팀씩 총 40개팀을 대상으로 창업보육을 해주고 3단계에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창업팀을 선발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SK청년비상 캠프에선 25개 대학별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50개 우수 창업 동아리를 대상으로 2단계인 전문 창업보육에 직행할 10개 우수팀이 선발되며, 선발된 팀에는 창업지원금 2000만 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SK 청년비상은 SK그룹이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 등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할 청년 기업가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한 프로젝트로 총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단계는 올해부터 25개 대학에서 학기당 200명씩 수강신청을 받아 총 5000명씩 2년간 총 2만명을 대상으로 창업 전문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2단계는 학기당 10개 창업팀씩 총 40개팀을 대상으로 창업보육을 해주고 3단계에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창업팀을 선발해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SK청년비상 캠프에선 25개 대학별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50개 우수 창업 동아리를 대상으로 2단계인 전문 창업보육에 직행할 10개 우수팀이 선발되며, 선발된 팀에는 창업지원금 2000만 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유회경 기자 yoology@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