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서울의 성북구가 어린이를 위한 인권 놀이터를 자치구 최초로 만들었다. 성북구는 안암동 주민센터에 ‘인권전시관’을 만들고 최근 ‘어린이 인권미디어 놀이터’ 개관식을 열었다. 인권전시관이 들어선 안암동 주민센터는 우리나라 최초로 인권건축을 도입해 조성한 인권청사다. 인권전시관은 면적 42.79㎡ 규모에 인권 관련 전시와 인권교육이 상시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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