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봉사단체인 아트앤러브(ART & LOVE)가 주관하는 ‘제7회 아름다운 마음-하쿠나마타타(Hakuna Matata)’전이 한전아트센터(8월 2~7일)와 서울시립동부병원(8월 22~26일)에서 열린다. 하쿠나마타타는 ‘아무 문제 없어요’ 또는 ‘다 잘될 거예요’라는 뜻의 스와힐리어다. 기성 작가 9인과 유치원부터 대학생까지의 학생작가 120여 명이 참가한다. ‘아름다운 마음’ 전은 매년 미술을 통한 봉사를 실천하는 전시로 2010년 시작됐다. 재능기부를 한 학생과 유명작가들이 함께 후원 전시에 참가하며 후원금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미술교육지원 등 아트앤러브 봉사활동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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