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협정 제63주년 및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참석을 위해 방한한 앤토니오 마이클 뮬러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공군 참모총장이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전사자 명비에 헌화하고 있다. 뮬러 전 총장은 6·25전쟁 당시 공군 중위로 참전해 F-51 무스탕기 조종사로 2개 비행 중대를 이끌고 72번 출격해 북한·중공군과 맞서 싸운 공로로 태극무공훈장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