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와 중구문화원은 25~29일 중구문화원 안에 위치한 예문갤러리에서 2016년 청계천예술제 ‘한국대중가요 100년 명곡만리(名曲萬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청계천예술제는 1916∼2016년 대중과 함께해 온 한국 대중가요 의미를 전시프로그램과 공연으로 되새겨본다. 1916년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6·25전쟁, 근현대, 2000년대를 이끄는 K-팝까지 대중가요의 변천사를 시대별로 노래 가사, 동영상, 사진 등 기록을 통해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이번 청계천예술제는 1916∼2016년 대중과 함께해 온 한국 대중가요 의미를 전시프로그램과 공연으로 되새겨본다. 1916년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6·25전쟁, 근현대, 2000년대를 이끄는 K-팝까지 대중가요의 변천사를 시대별로 노래 가사, 동영상, 사진 등 기록을 통해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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