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커피전문점·사회적기업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커피 찌꺼기를 친환경 퇴비로 재활용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 동안 종로구 내 커피전문점 45개 매장에서 나오는 커피 찌꺼기를 수거한다. 이들 매장은 33㎡ 이상 되는 영업공간에서 하루 평균 2.5t의 찌꺼기를 배출하고 있다.수거된 커피 찌꺼기는 버섯재배에 필요한 배지(버섯 영양 배양기)와 친환경 퇴비·사료를 만드는 데 쓰이게 된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시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 동안 종로구 내 커피전문점 45개 매장에서 나오는 커피 찌꺼기를 수거한다. 이들 매장은 33㎡ 이상 되는 영업공간에서 하루 평균 2.5t의 찌꺼기를 배출하고 있다.수거된 커피 찌꺼기는 버섯재배에 필요한 배지(버섯 영양 배양기)와 친환경 퇴비·사료를 만드는 데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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