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기름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들어와 해경과 해운대구청이 오일펜스를 설치하는 등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운대구는 해수욕장 1번 망루와 2번 망루 사이 200m 구간에 입욕을 통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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