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휴게소에 ‘열대야 없는 쾌적지’ 대관령을 찾아온 피서객들의 텐트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