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페닌슐라’
주말 무제한 메뉴 선보여


가장 여유로운 시간인 주말 모임이나, 가족과의 가벼운 주말 나들이를 더 산뜻하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브런치 타임 상품이 나왔다. 롯데호텔서울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페닌슐라를 통해 ‘Sapori d’Italia! (이탈리아의 맛!) 브런치 뷔페’(사진)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폐닌슐라는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에서 전 세계 이탈리아 레스토랑 가운데 정통 이탈리아 요리만을 하는 곳에 수여하는 ‘오스피탈리타 이탈리아나(Ospitalita Italiana)’인증을 받았다. 북이탈리아 모데나 출신으로 28년 경력을 자랑하는 세바스티아노 쟌그레고리오 셰프가 맛을 책임진다.

이번 브런치 뷔페는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2시 반까지 다양한 이탈리안 브런치 메뉴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닭가슴살, 신선한 토마토, 달걀, 양상추, 베이컨을 쓴 클럽 샌드위치를 기본으로 향긋한 딜이 들어간 스크램블 에그 등 심플하면서도 풍성한 식사가 가능하다고 롯데호텔서울은 설명했다. 클래식 치즈케이크 등 10종 이상의 디저트 메뉴와 커피도 준비돼 있다.

서울 잠실의 롯데호텔월드 라운지 앤 브라세리에서도 올 연말까지 40여 종의 음식과 음료를 제공하는 ‘Weekend Brunch’를 연다.

한편, 롯데시티호텔마포는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이들을 위해 도심 속 여름휴가 상품인 ‘투 썸머 나잇’을 9월 18일까지 선보인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이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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