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농업·산림·수산식품의 신품종 출원건수가 총 346품종으로 집계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국립종자원이 1일 발표한 ‘2016 상반기 품종보호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품종 출원건수는 346품종으로 지난해 453품종 대비 24%(107품종) 줄었다. 우리나라의 신품종 보호출원 8856종 가운데 보호권 등록은 6376품종으로 기록됐다. 이는 국제식품신품종보호동행 회원국(UPOV) 74개국 중 7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작물별로는 화훼류가 185품종으로 53%를 차지해 가장 많고, 이어 채소 64품종(18%), 식량 39(11%) 순이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국립종자원이 1일 발표한 ‘2016 상반기 품종보호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품종 출원건수는 346품종으로 지난해 453품종 대비 24%(107품종) 줄었다. 우리나라의 신품종 보호출원 8856종 가운데 보호권 등록은 6376품종으로 기록됐다. 이는 국제식품신품종보호동행 회원국(UPOV) 74개국 중 7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작물별로는 화훼류가 185품종으로 53%를 차지해 가장 많고, 이어 채소 64품종(18%), 식량 39(11%) 순이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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