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면세점에 유커(중국인 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올 상반기 국내 면세점 매출액은 유커 증가와 지난해 발생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사태 기저 효과에 따라 전년대비 26% 이상 늘어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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