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경남 거제시의 중심, 고현생활권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조감도)’아파트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중이다고 2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21~25층, 전체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A 552세대 △84㎡B 340세대 △119㎡ 146세대 △138㎡ 1세대 △141㎡ 1세대 △142㎡ 1세대 등 총 1041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90만 원대로 책정됐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계약금 분납제와 중도금 이자 후불제 등의 금융혜택도 부여된다. 주변에 상동초, 삼룡초, 고현중, 상문고 등이 있다.단지에는 남녀 독서실, 도서관, 키즈카페, 잉글리쉬 북카페 등 교육 특화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맘스카페 등이 마련된다. 본보기집은 거제시 상동동 202-1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 055-632-0021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