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에 격려금 1억 원을 지원했다. 2일 나세르 알 마하셔(사진) CEO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선수단 결단식에서 격려금을 전달하면서 “그동안 흘린 땀을 좋은 결과로 보답받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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