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학생들이 주축이 된 대학생 연합 ‘Vaegis’ 팀이 지난 7월 25∼29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GM사 주최 자동차설계 대회인 ‘CIC(Collaboration and Innovation Challenge) 프로젝트 경쟁’에서 2위로 입상했다(사진). 팀은 국민대 자동차공학과·컴퓨터공학부·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과 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 학생 19명으로 구성됐다. 지도교수진은 이상헌 국민대 자동차IT융합학과 교수와 장중식 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 교수, 노상도 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 교수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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