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사격 남자 대표팀의 진종오(왼쪽 두 번째), 이대명(〃 첫 번째)이 3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북한 선수들(오른쪽)과 함께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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