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프랑스 북부 루앙시의 성당에 난입한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테러범 2명에게 살해당한 자크 아멜 신부의 장례식이 2일 거행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아멜 신부의 관을 옮기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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