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930년대 후반 김일성 주석의 빨치산 주력 부대를 보호한 오중흡 7연대의 수령 결사옹위정신을 강조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노동신문은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2∼3일 열렸던 ‘인민군 제3차 오중흡 7연대 칭호 쟁취운동 열성자대회’에 김 위원장이 참석했다고 4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