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구급협회 전문가들 참여 26일까지… 심폐소생술 체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문화 전파에 나섰다.

캐리비안 베이는 제일기획과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심폐소생술(CPR)을 재미있게 배우며 체험할 수 있는 ‘라이프 펌프(Life Pump) 캠페인’(사진)을 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 ‘라이프 펌프’는 심폐소생술 교육용 인형과 물놀이 튜브가 호스로 연결된 구조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튜브에 공기가 주입되는 아이디어 기구다. 캐리비안 베이는 10개의 라이프 펌프를 야외 파도풀 주변에 설치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캐리비안 베이의 라이프가드와 한국구명구급협회(KEMA)의 전문가들도 함께 참여한다. 제일기획은 이번 캠페인 영상을 제작, SNS 등에 게시해 물놀이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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