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사장에 박창민(63·사진) 전 현대산업개발 사장이 단독후보로 추천됐다. 대우건설은 박 후보가 오는 8월 말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임사장에 선임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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