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데뷔한 코린 베일리 래는 ‘라이크 어 스타(Like A Star)’ 등의 히트곡이 유명하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사랑을 받았는데, 두 번째 앨범 작업 중 남편 제이슨 래가 돌연 사망하면서 음악 활동 침체기를 맞기도 했다. 그러나 2013년 프로듀서 스티브 브라운과 결혼한 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동미 기자 pd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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