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오는 18~19일 지역 내 장애인 가족과 함께 ‘우리가족 추억 만들기’ 캠프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청포대썬셋수련원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는 평소 바깥 나들이가 쉽지 않은 장애인 및 가족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장애인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마포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185명을 모집했고, 이들과 동행할 대학생, 직장인 등 자원봉사자 100명을 모집해 총 285명이 이번 캠프에 참여한다.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휠체어 이용 중증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리프트가 장착된 특수차량을 준비했으며,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전요원 배치와 행사장소 인근 보건소 및 병원과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갖췄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구에 따르면 마포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185명을 모집했고, 이들과 동행할 대학생, 직장인 등 자원봉사자 100명을 모집해 총 285명이 이번 캠프에 참여한다.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휠체어 이용 중증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리프트가 장착된 특수차량을 준비했으며,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전요원 배치와 행사장소 인근 보건소 및 병원과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갖췄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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