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현(오른쪽) 도미노피자 회장은 9일 서울 중구 무교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이제훈(왼쪽) 재단 회장, 김경란 홍보대사와 학업, 예술, 체육 등의 분야에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키우기 어려운 아동을 돕기 위한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 5’ 협약을 체결했다.

도미노피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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