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 없으면 성생활 할 만하고,

―숙제 없으면 학교생활 할 만하고,

―보초 없으면 군대생활 할 만하고,

―기사 안 쓰면 기자 할 만하고,

―슬라이스 없으면 골프 할 만하다.

골프가 기가막혀

한 골퍼가 계속 ‘삽질’을 하고 있었다. 티샷을 수풀 속으로 처넣더니 그 다음에는 나무가 몇 그루 있는 곳으로 처넣고 이번에는 아예 페어웨이를 넘겨 반대 쪽 수풀 속으로 공을 처넣었다.

이렇게 몇 차례 삽질을 더 하다가 마침내 공이 벙커에 들어갔다. 골퍼는 티칭 프로가 이 모습을 쭉 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는 티칭프로에게 물었다.

골퍼 : 이 경우에는 어떤 클럽을 선택해야 합니까?

프로 :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요. 근데 지금 하는 게임이 무슨 게임입니까?

공통점

△스리퍼트한 니어리스트

△피자배달부

△산부인과 의사

→냄새는 맡지만 먹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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