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권 시장이 무더위와 휴가시즌이 겹치면서 거래가 한산하지만 리조트 회원권과 제주지역은 시세가 급등하면서 관심을 끌었다.

초고가권 중 남부와 레이크사이드는 매물 누적으로 약보합이었고 고가권 중 송추, 아시아나는 강보합으로 돌아섰다. 중가권 중에선 기흥, 뉴서울이 반등 중이지만 남서울과 88은 하락했다.

저가권에선 덕평과 솔모로가 내렸지만 지난 주 하락했던 양지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여름 휴가철 인기가 높은 용평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고, 제주 지역에선 신공항 확정과 중화권 투자자금이 몰리면서 오라와 캐슬렉스 제주가 상승 중이다.

이현균 회원권 애널리스트

lhk@aceg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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