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메달 4개를 획득한 북한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메달 개수로 참가국 중 1위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인터넷 웹사이트 메달스 퍼 캐피타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북한의 GDP 222억 달러를 북한이 이날 현재까지 따낸 메달 수인 4(은메달 2, 동메달 2)로 나누면 55억 달러다. 이는 이날까지 메달을 획득한 53개국 가운데 가장 낮은 숫자로, 경제 규모에 비해 가장 많은 메달을 따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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