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NH농협생명이 어르신들에게 더위 극복을 위한 보양식을 대접했다.

NH농협생명은 11일 서울 중구 장충단공원 경로당 앞에서 어르신 75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중구지구 협의회가 주최하고 NH농협생명이 후원했다. 김용복(사진 가운데)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최창식 중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한여름 더위에 어르신들은 더 지치고, 자칫 위험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삼계탕 드시고 기운 내시라는 취지로 후원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충남 기자 utopian21@munhwa.com
김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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