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사진)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10일 제21대 대한스키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 신 회장은 2014년 11월 대한스키협회 회장에 처음 취임했으며 올 3월 대한스키협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스키연합회가 통합하면서 통합 대한스키협회 회장으로 추대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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