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2일(한국시간)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개막 이후 2097건의 도핑검사를 시행했으며, 양성반응은 없었다고 밝혔다.
마크 애덤스 IOC 대변인은 dpa통신에 리우올림픽 기간에 소변검사 1775건, 혈액검사 121건, 생체여권 검사 201건 등 총 2097건의 도핑테스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IOC는 리우올림픽 폐막까지 1만1000명 이상의 출전 선수를 대상으로 5500건의 도핑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양성반응이 나오면 즉시 공개하고,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특별 분과에 넘긴다는 방침이다.
리우=손우성 기자 applepie@
마크 애덤스 IOC 대변인은 dpa통신에 리우올림픽 기간에 소변검사 1775건, 혈액검사 121건, 생체여권 검사 201건 등 총 2097건의 도핑테스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IOC는 리우올림픽 폐막까지 1만1000명 이상의 출전 선수를 대상으로 5500건의 도핑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양성반응이 나오면 즉시 공개하고, 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특별 분과에 넘긴다는 방침이다.
리우=손우성 기자 apple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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