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전문 목동힘찬병원(병원장 이수천)이 지난 10일 개원 10주년을 자축하며 입원 환자들을 위한 생일파티(사진)를 진행했다. 병원은 이날 입원 환자들의 건강 회복을 기원하며, 8월에 생일을 맞은 환자에게 생일상을 대접했다. 8월 입원 중 생일을 맞은 환자 배귀님(여·69) 씨는 “빨리 건강을 회복해 그동안 불편한 무릎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여행과 취미활동을 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10년간 목동힘찬병원을 방문한 외래환자는 총 117만 명으로, 무릎 인공관절 3만 건과 무릎 관절내시경 2만5000건의 수술을 집도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는 총 26만3339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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