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기료 폭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16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 서울지역본부 관계자가 고지서를 정리하고 있다. 납부금액으로 84만360원이 적힌 전기요금 고지서가 놓여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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