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오는 9월 2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16 청주 세계 무예 마스터십’을 홍보하기 위해 최근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내수리의 논 1만6000여㎡에 적색·흑색·황색 등 유색 벼를 이용해 태권도 선수가 발차기하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그려 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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