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헌섭(사진) 서울대 명예교수가 16일 대한변호사협회(회장 하창우)가 수여하는 제47회 한국법률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 명예교수는 한국 법철학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제25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개회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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