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UT프로그램) 참가기업을 오는 9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UT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선발, 미국 텍사스주립대가 공동 운영하는 기업 지원프로그램에 참여시키는 제도다. 도는 선착순으로 100개사를 모집한 뒤 이 가운데 10개사를 최종 선발할 방침이다.
선발된 기업은 미국 현지의 유력 바이어 발굴 및 관리에 대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의정부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UT프로그램) 참가기업을 오는 9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UT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선발, 미국 텍사스주립대가 공동 운영하는 기업 지원프로그램에 참여시키는 제도다. 도는 선착순으로 100개사를 모집한 뒤 이 가운데 10개사를 최종 선발할 방침이다.
선발된 기업은 미국 현지의 유력 바이어 발굴 및 관리에 대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의정부 = 오명근 기자 om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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