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이달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구민 915명을 대상으로 ‘201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건강조사는 구민의 건강 관련 특성을 파악해 건강 수준에 대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사를 위해 구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경희대 의학전문대학원의 기술지원을 받는다. 조사대상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사전에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 915명이다. 해당 가구는 방문 1주일 전에 가구 선정 통지서를 발송해 알린다. 조사 문항은 △건강 행태 △예방 접종과 검진 △의료 기관 이용 등 총 18개 영역 161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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