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혁신 교육의 미래를 위해 ‘성동혁신교육 200인 원탁 토론회’를 연다.
구는 오는 9월 6일 지역 내 무학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토론회를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구의 2017년 혁신교육사업 방안 수립을 위한 것으로 학부모, 학생, 교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청소년 자치 △학부모 활동 △진로직업교육 △교육복지사업 △문예체활동지원 등 5개 주제에 대해 참여자 간 자유토론 및 선호도 투표를 통해 의사 결정을 하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혁신교육 실무협의회 및 분과협의회 검토를 거쳐 2017년 혁신교육사업에 토론 내용을 반영할 예정이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구는 오는 9월 6일 지역 내 무학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토론회를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구의 2017년 혁신교육사업 방안 수립을 위한 것으로 학부모, 학생, 교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청소년 자치 △학부모 활동 △진로직업교육 △교육복지사업 △문예체활동지원 등 5개 주제에 대해 참여자 간 자유토론 및 선호도 투표를 통해 의사 결정을 하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혁신교육 실무협의회 및 분과협의회 검토를 거쳐 2017년 혁신교육사업에 토론 내용을 반영할 예정이다.
박선호 기자 sh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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